정전됐을 때 휴대폰 불빛만 쓸 건가요?
전기가 갑자기 끊기면 휴대폰 손전등부터 켜게 되죠. 그런데 연락도 해야 하고 배터리도 아껴야 합니다.
페닉스 E20 V2.0은 이런 때 집에 하나 꺼내 두기 좋은 손전등이에요. AA 건전지 두 개를 넣어 쓰기 때문에 충전기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.
이 제품이 좋은 이유
① 건전지만 준비하면 바로 켤 수 있어요
충전 케이블이 필요 없어요. 집에 AA 건전지를 여분으로 두고 쓰는 분들에게 특히 편합니다.
② 밝기를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
어두운 방에서 물건을 찾을 때는 약하게, 앞쪽을 더 밝게 보고 싶을 때는 강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. 제조사 기준으로 밝기 설정은 네 단계입니다.
③ 가방이나 서랍에 넣기 좋은 크기예요
길이는 약 12.7cm로, 현관 서랍이나 비상가방에 넣어 둘 수 있습니다. 제조사가 방수·먼지 보호 성능을 안내하는 제품이지만, 물속에서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.
어떤 집에 추천할까요?
- 정전이 났을 때 휴대폰 배터리를 아끼고 싶은 집
- 충전식보다 건전지 교체가 편한 집
- 현관이나 침실에 둘 예비 손전등이 없는 집
밤에 양손으로 짐을 들거나 아이를 안고 이동할 일이 많다면 손전등에 더해 머리에 쓰는 헤드랜턴도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.
구매 전에 두 가지만 확인하세요
- AA 건전지 두 개가 필요해요. 쿠팡 상품명에는 건전지 포함이라고 적혀 있지만, 실제 구성은 구매 전에 확인하세요.
- 손으로 들고 쓰는 제품이에요. 손을 자유롭게 써야 한다면 헤드랜턴이 더 편합니다. 다른 종류의 고전압 충전지는 넣지 마세요.
제 선택 기준은 이거예요
집에 손전등이 전혀 없다면,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건전지형 제품부터 살펴볼 만합니다. 반대로 잘 켜지는 손전등이 이미 있다면 굳이 새로 살 필요는 없어요.
위쪽의 ‘쿠팡에서 상품 확인하기’ 버튼에서 가격과 배송·판매 조건을 먼저 보고 결정하세요. 이 제품 말고 물이나 비상식량까지 한꺼번에 준비하고 싶다면 우리 집 비상 준비 장바구니에서 부족한 품목을 골라 보세요.